인터뷰 (Interview)

(주)지니컨설팅의 일꾼들, 그들은 무슨일을 할까요?

지니컨설팅의 영업직원과, 분석직원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드립니다.
어떤일을 하는지에 대해 깊이 있게 파헤쳐 봅시다!

  • 이수형대리, 영업팀
  • 지니컨설팅(판교지사)
  • 2013, 09 입사
  • 2014, 03 우수상 수상
  • 2014, 04 영업팀 사원
  • 2015, 04 ~ 현재 지니컨설팅 영업팀 대리
  • 안녕하세요?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.
  • 안녕하십니까? 저는 지니컨설팅 영업팀에서 근무하고있는 이수형 대리입니다.
    입사 3년차이고 영업팀에서 분위기 메이커를 담당하고 있습니다.^^
  • 현재 어떤 일을 하고 계십니까? 또 업무를 함에 있어서 필요한 자질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?
  • 저희 영업팀은 입찰에 참여하는 건설업체를 영업하는것이 일이고 저희팀에서 필요한건 강한멘탈과 굳은 의지만 있으면 성공할수 있다고 생각됩니다.
  • 업무 중에 흥미나, 재미있다고 생각이 들때는 언제인가요?
  • 역시 저희 영업팀에서 흥미있는건 첫 계약입니다. 첫 계약은 마치 첫사랑과같은 존재입니다.
  • 첫 계약은 언제 했고 그 때 기분은 어땠나요?
  • 저의 첫 계약은 영업 시작 후 15일정도 걸린 것으로 기억됩니다.
    그때 기분이라고하면 정말 짜릿하고 첫 계약한 업체에게 너무 감사했고 말로 설명할 수 없을만큼 좋았습니다.
  • 처음만난 사람과 친해질수 있는 본인만의 기술이 있나요?
  • 사실 처음만난 사람과 친해지기란 정말 쉽지가않습니다.
    특별한 기술은 아니지만 저는 팀원들에게 질문을 많이 하였고 공감할수있는 이야기를 많이 하였습니다.
    저는 남자라서 축구이야기를 많이 하였고 같이 축구하고 회식하면서 친해졌습니다. 결론적으로 처음 본 팀원들과 같이할수있는 자리를 많이 만드는게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.
  • 업무 중 가장 보람 있게 했던 일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?
  • 아무래도 영업팀이니만큼 보람있던적은 계약이고 그 업체가 고액낙찰이 나왔을때 가장 보람있다고 느껴집니다.
  • 팀의 분위기 메이커는?
  • 영업팀 분위기메이커는 두명으로 볼수있는데 저 이수형대리와 저의동기 최경준대리 입니다.
    영업팀 내 에서도 중간에 위치해서 선배님들과 후배에 연결고리 역할도 하고 모든일에 나서서 하기때문에 분위기 메이커라고 생각됩니다.^^